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오른쪽)이 8일 인천 송도 본사를 방문한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중간)에게 회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베르세 대통령을 포함한 스위스 방문단은 김 사장으로부터 회사 및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을 직접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창립 만 7년만에 세계 최대규모의 바이오의약품 CMO기업으로 성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높이 평가한 스위스 정부의 제안으로 이뤄졌다./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