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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청소년 대상 교육기부 행사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은 2014년부터 직업강연과 문화·예술공연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988년 아시아나항공 창립 당시 1기로 입사한 후 지금까지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혜련 수석사무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어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 소속 박수용 부기장의 직업강연, 금호영아티스트 및 금호영재콘서트 출신 음악가들로 구성된 관악 앙상블 ‘수플레’의 클래식 공연이 진행됐다.
금호영아티스트와 금호영재콘서트는 어린 음악인들을 선발해 이들의 데뷔 무대를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000여회의 드림페스티벌과 색동나래교실 등 각종 교육기부 강연을 진행해 왔다. 수혜학생은 약 20만명에 이른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러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 주관의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7년 12월에는 3년 연속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기업과 기관에 주어지는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