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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동국대에 따르면 입학식은 삼귀의례, 국민의례, 입학허가 선언, 장학증서 수여, 식사 및 치사, 환영사, 축사, 교가제창,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의과대학 한의예과 박수빈 신입생이 올해 최우수 입학자로 최우수 장학금을 받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 큰스님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사무처장 성효스님이 대독 한 치사에서 “여러분은 동국대학교에서 창조적인 꿈을 갖고 대학생활을 하기 바란다”며 “자기를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 삼아라”는 부처님의 말씀과 같이 진리탐구와 인격 도야를 통해 유능한 지도자의 길을 닦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은 여러분에게 목적지가 아니라 진정한 꿈과 희망찬 미래를 향한 출발지”라며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기초교육과 인성교육, 진로교육을 통해 여러분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깨워 진정한 참사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