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World Smart Energy Week 2018’ 행사에 참가한다. 특히 회사는 행사를 통해 현지 신재생 발전 시스템 시장 공략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LS산전은 ‘신재생 발전 시스템 Total Solution Provider’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LS산전은 부스 전면에 치토세 태양광 발전소 운영 관리 현황을 한눈에 할 수 있는 상황실을 구성했다.
또 합천댐·청풍호 수상태양광,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등 대표 레퍼런스는 물론 RMU(전력개폐장치), 신재생 발전 전용 기중 차단기를 비롯한 스마트 AC 솔루션 등을 공개했다.
LS산전 관계자는 “글로벌 신재생 발전시장은 매년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태양광의 경우 가깝게는 향후 2년간 2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계 3대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고객까지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