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 기흥구 동백동 소재 마을밥상동백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는 안홍택, 양춘모 등 30여명의 발기인 대표단이 ‘그래서 용인은 누구 겁니까?’란 제목의 선언문을 통해 설립취지와 향후 활동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용인시민파워613은 다음 달 613명의 지방선거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의제별 모임을 갖고 용인시가 풀어야 할 과제를 토론을 거쳐 ‘용인시민이 바라는 10대 시민공약’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수립된 10대 시민공약은 오는 지방선거 출마 확정 후보들에게 전달하고, 5월 있을 시민참여축제 등을 통해서 공식 홍보할 예정이다. 또 선거 후에도 시민공약이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시정에 시민참여·감시를 제도화하겠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