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설치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0701000263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3. 07.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교구강보건실
울진군에서 학생들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치과의사가 학교구강보건실을 방문해 학생의 구강을 진료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은 구강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3개교(울진초, 죽변초, 후포초)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 운영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주1회 학교로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에 설치된 구강보건실에서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충치치료, 스케일링, 유치발치, 불소용액양치,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예방진료와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군에서는 올해 울진초 832명, 죽변초 286명, 후포초 343명의 3개 학교 유치원 및 전교생 1461명이 서비스 대상자가 된다.

특히 개인별 ‘바른양치실천교육’으로 식사 후 칫솔질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예방교육에 주력할 방침이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학교구강보건실 설치·운영을 통해 관내 아동들의 구강건강 향상은 물론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으로 구강질환예방과 의료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