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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평생교육전문기관의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해 3월부터 5월까지 전 직원이 참여한다.
이번 자가학습 프로그램은 스스로 ‘자가학습’을 진행 후 업무를 개시하는 방식으로 가능한 일상 업무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되 정보보호와 보안 등의 내용을 주기적으로 노출해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에서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서약을 시작으로 간단하지만 쉽고 재미있는 만화형, 퀴즈형 등의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귀여운 엄마까투리 캐릭터를 활용해 직원용&시민용 컴퓨터 화면보호기를 제작·배포했다.
임동범 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정보를 다루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교육을 실시해 행정의 신뢰성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