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이 시장을 해야 혁신적인 정책과 집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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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후보는 자유한국당 소속 정찬민 시장에 대해 박근혜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호응해 대통령상까지 받아가며 용인시민에게 난개발로 인한 피해를 끼쳐온 적폐라고 규정하고 이를 청산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후보는 12년간 용인에서 변호사·시민운동가로 활동했으며, 수지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아 난개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고, 용인경전철 주민소송 공동대표를 맡아 지자체의 잘못된 정책에 대하여 경종을 울렸다고 강조했다.
현 후보는 △역사인문도시 창조 △난개발을 멈추고 친환경도시 조성 △용인경전철 국산화 △교육혁신지구 추진 △종합교통 대책 수립 △첨단4차산업단지 조성 △구청장 개방형 공모제 등을 통하여 용인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젊은 사람이 시장을 해야 혁신적인 정책의 기획과 집행이 가능하고, 도시도 젊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 후보는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행정대학원(정책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2001년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제19대 대선에서 문재인후보 사법개혁특보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