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혜 연구원은 “LS산전의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9%를 고려하면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1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사 평균 16배 대비 저평가돼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지금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우려보다 각 사업 부문 성장성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최근 정부의 ‘스마트공장 확산 및 고도화 전략’에 따른 민간 주도 공장 자동화 확대로 매출 증가도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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