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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희망드림’ 17일 발대식··· 경기도 내 1900 아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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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3. 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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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공부방, 희망토요일, 희망소리 등 3개 프로그램 운영
삼성 희망드림 발대식
삼성전자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이 2018년 한해 지역 청소년들의 공부를 도와줄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DS부문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지역아동센터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희망드림’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삼성전자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이 2018년 한해 지역 청소년들의 공부를 도와줄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삼성희망드림’은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후원하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공부방(학습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 영어·수학 지도) △희망토요일(주말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심리치료) △희망소리(합창지도 및 합창대회 개최) 등 총 3개 16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올해 ‘삼성희망드림’은 경기도 내 100여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1900명을 후원할 계획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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