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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확대 개편…의원 수 2명 상임위 1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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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4. 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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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제8대 용인시의회는 위원회가 기존 3개에서 4개로 확대되고 의원 수는 2명 늘어난 29명이 된다.

12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25일 열리는 224회 임시회에서 ‘용인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개정조례안’을 다룬다.

이 조례안은 △기존 3개(자치행정, 복지산업, 도시건설)였던 상임위원회를 4개(자치행정, 문화복지, 경제환경, 도시건설)로 추가 설치하는 내용이다. 또 용인시의회 의원 수가 현 27명에서 29명으로 늘어 위원회를 추가하는 것이다.

각 상임위별 위원 정수는 7명씩이며, 각 상임위 소관 업무는 ‘자치행정위’는 공보관과 감사관, 행정혁신실, 기획재정국 등이고 ‘문화복지위’는 교육문화국과 복지여성국, 보건소 등이다.

또 ‘경제환경위’는 투자산업국과 농업기술센터, 환경위생사업소 등을 맡는다. ‘도시건설위’는 도시계획상임기획단과 도시균형발전실, 주택국 안전건설국 등을 담당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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