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것은 ‘먹고 사는 일’ 즉, 경제다.
외부의 불안요소들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경제가 살아난다면 대한민국은 모든 이가 바라는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 비록 최근 몇 년 간 우리기업들은 글로벌 경제위기와 G2(미국·중국)의 압박 등으로 신음해왔다. 기업들이 힘들어 지고 일자리까지 줄어들면서 “앞날에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는 자조석인 푸념들도 청년들 사이에서 만연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이 각기 제 자리에서 힘을 쏟아 주어진 일을 한다면 우리 경제는 반드시 살아날 수 있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듯이 우리 민족에게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DNA가 각인돼 있다.
이에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활약들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어떤 기업은 특화된 사회공헌으로, 다른 기업은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로 앞날을 준비 중이다.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때 우리 경제는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기업들의 성장이 시너지를 낼 발휘하면 대한민국은 세계 초일류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아시아투데이는 확신한다.<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