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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관계와 북한정치를 전공해온 백학순 박사가 신임 세종연구소장으로 취임한데 이어 일본 전문가인 이면우 박사가 부소장, 북한정치와 통일문제를 연구해온 정성장 박사<사진>가 연구기획본부장직, 미국정치 전문가인 박지광 박사가 교육연수본부장직에 각각 임명됐다.
또한 이번 인사로 공석이 된 통일전략연구실장에는 이성현 박사가 임명된 것을 비롯해 홍현익 박사와 우정엽 박사가 각각 외교전략연구실장과 안보전략연구실장을 맡게 됐다.
진창수 전 소장, 이상현 전 연구기획본부장, 이대우 전 교육연수본부장은 수석연구위원으로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