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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자 “정의로운 시정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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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6. 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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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당선자
제공=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자 사무실
더불어 민주당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 당선자는 14일 “새로운 용인, 변화를 갈망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민선 7기를 저 백군기에게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무한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기간동안 한 분이라도 더 만나 변화하는 용인을 이야기 하고 싶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선거에 임했다. 시민들을 만나며 들었던 소중한 의견들, 마음속 깊이 지지해 주시던 진심 어린 지지자들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00만 시민의 ‘명품행복도시 용인’을 위해 정의로운 시정을 펼치겠다. 시민을 낮은 자세로 섬기는 겸손한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만 용인시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 백군기의 지역발전 5대 핵심공약 △편리한 출퇴근 스마트 교통도시 △주변도시들이 부러워하는 교육특별도시 △첨단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경제자족도시 △빈틈없는 공공안전망이 구축된 복지도시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생태도시등을 통해 ‘명품용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여러분에게 약속한 공약들이 단순히 이목을 끌기 위한 수단이 아닌, 앞으로 4년을 달리게 할 원동력이며 힘이 될 것이다. 위대한 100만 시민과 함께 다가오는 통일시대, 용인의 새로운 비전을 꿈꾸어 본다.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움직임이 용인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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