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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제통화기금(IMF)의 상임이사를 거쳐 3년여 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를 지냈다. 국제기구 근무 경험까지 갖춰 나라 안팎으로 최고의 경제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1960년 경남 밀양 출신인 윤 수석은 서울대에서 경제학과 학사와 행정학과 석사를 마쳤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에서 경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 경남 밀양 △행정고시 27회 △서울대 경제학사 △서울대 행정학 석사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경제학 박사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비서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 △OECD 특명전권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