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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용선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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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8. 06. 2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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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_이용선_시민사회수석1
청와대 새 시민사회수석에 임명된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사진>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운동과 노동운동, 통일운동, 제도권 정치를 두루 경험한 보기 드문 이력의 소유자다.

청와대가 기존 사회혁신수석실에서 시민사회수석실로 명칭을 바꿔 ‘문재인정부 2기를 맞아 시민사회 전반과 보다 유기적으로 소통·협업 하겠다’는 이유를 내세운 만큼 시민단체와 당을 두루 경험한 이 수석이 적임자라는 평가다.

이 수석은 1958년 전남 순천 출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나왔다. 경실련에서 기획실장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에서 일하다 정계로 진출한 이후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혁신과 통합 상임대표를 거쳐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을 지냈다.

△1958년 전남 순천 △서울대 토목공학 학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기획실장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혁신과 통합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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