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경북청년농업인 4-H회원 울진콩 6차산업 체험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201000698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7. 12. 12: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청년농업인 4-H회원 울진콩 6차산업 현장체험학습2
경북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이 울진콩 6차산업 현장체험학습을 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의 울진콩 사업단(단장 김선원)은 울진콩 6차산업 클러스터 사업으로 추진한 성류길 콩빵 체험장 및 매야전통식품 사업장에서 지난 10일 경북청년농업인 4-H회원들이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경북청년농업인 4-H회 250명의 회원들이 정보교류 화합행사로 진행하는 하계 수련대회의 일환으로 울진농업 6차산업 현장 체험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정보교류로 돈 되는 농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간다.

이번 체험학습장인 성류길 콩빵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쌀빵 교육을 50여회 실시해 콩, 쌀 발효종으로 생산하는 건강한 빵 체험장으로 윤준석 대표는 중국 명문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서 종사하였으나 2년 전 한국에 와서 제과제빵의 기술을 습득해 성류길 가는 길목에 우리진 콩빵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야전통식품 윤영진 이사는 매화마을의 전통적인 쌀엿을 부모님께 전수받아 청년 사업으로 도전해 가고 있다.

매야쌀엿은 전통식품 인증과 더불어 농업6차산업 인증사업장 최송자 대표는 쌀엿 명인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새로운 상품개발로 콩쌀을 접목한 매야콩엿 상품화도 실시하고 있다.

군에서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실시하는 울진콩6차산업클러스터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콩으로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 생산해 지역콩 가공업체 10개 업체가 참여해 상품생산 가공 유통으로 자립화를 구축해 가고 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