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 예산은 △연금법 개정으로 인한 시간선택제 임기제 등의 연금부담금 증가(21억원) △남사스포츠센터(10억원) △산양초·용인정보고 다목적 체육관(21억원) △학교 공기청정기 임대(7억7000만원) △학교급식비(6억원) △명지대 테니스장 시설보수(10억원) △서농복합 주민센터(12억원) 등이다.
또 건설도로 부문과 공원녹지부문은 △신갈우회도로 연계도로 개설(104억원) △마성IC접속도로 개설(239억원) △용인 중3-177호 고기동 일원(40억원) △국지도23호선 공세동~고매동(33억원) △용인 소1-67,68호 고기2통 마을회관~관음사(71억원) 등이다. 영덕1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부담금]은 사업자가 158억원이 늘어난 278억원을 부담해 집행하게 된다.
예산 관련 부서 관계자는 “이번 1차 추경은 일자리창출, 생활밀착형 주민불편사업, 법적의무 경비의 증가분, 국·도비 보조금 메칭사업, 도로 등 계속사업비 증가분에 대한 것으로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업위주로 편성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226회 임시회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