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분석보고서 발간 19개사는 현대통신, 삼보모터스, 디지아이, 알에프세미, 케이씨피드, 나노캠텍, 상지카일룸,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삼일기업공사, 아나패스, 미래나노텍, 아이컴포넌트, 홈캐스트, 세진티에스, 디엠티, 비츠로시스, 뉴프렉스, 아세아텍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보고서는 지난 5월 31일 최초 발간에 이어 9차로 발간되는 보고서다.
이번 19개사 보고서를 포함해 현재 총 90개사의 보고서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 한국거래소의 상장공시시스템(KIND) 및 증권투자정보포털(SMILE)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을 통해 투자자에게 제공되고 있다.
한국IR협의회는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주간단위로 10여건 (연간 약 600여개)의 코스닥상장법인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