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송군, 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해 예비비 3억원 긴급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701000309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8. 07.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송군, 확대간부회의 모습) (3)
청송군에서 윤경희 청송군수(가운데)가 폭염·가뭄에 따른 긴급 총력대응을 위해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있다./제공=청송군
경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6일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폭염·가뭄에 따른 긴급 총력대응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해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3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윤경희 군수는 각 분야별 피해상황을 세밀하게 파악해 현장에 맞는 대책 마련과 함께 양수장비 등을 조속히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군은 낮 시간대(오후 1~3시) 관급공사, 공공근로 등 기타 야외작업을 중지토록 조치하고 군민들에게 폭염이 계속되는 낮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토록했다.

박광모 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은 “긴급 예비비 3억원을 투입해 하천굴착, 간이양수장 설치, 송호수 지원, 밭기반 응급보수 등 읍면 조사에 따라 금주 중 신속히 지원해 장기가뭄에 대비한 피해확산 방지 및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경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