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군기 용인시장 “유권자 정보 넘긴 공무원 압수수색 기사 일부 사실과 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901000440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8. 09. 10: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백군기에 유권자 정보 넘긴 용인시 공무원 압수수색’ 제목으로 보도된 여러 언론의 기사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9일 입장을 밝혔다.

백 시장은 자신은 선거캠프 관계자가 공무원으로부터 유권자 정보를 받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