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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 대상은 밭농업에 1000㎡ 이상 종사하는 지역 거주 농업인이며 개인 농가당 최대 30대로 한정했다.
군은 지난달 말부터 폭염에 대비 종합상황실을 설치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중이며 폭염 종료 시까지 농작물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프링클러 지원이 밭작물에 대한 완전한 가뭄대책은 되지 않겠지만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날씨를 계속 지켜보면서 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