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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전북 현대모터스 감독이 오는 22일 대구FC를 상대로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 현대는 오는 22일 대구FC를 상대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5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서울과의 경기에서 완벽히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전북은 이날 홈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둬 연승으로 2위와의 승점차를 더욱 벌린다는 계획이다.
전북은 이날 경기에서 이동국과 아드리아노를 출전시켜 조현우가 없는 대구의 골문을 노린다. 중원에서는 서울전에 체력을 아낀 ‘캡틴’ 신형민이 중원에 나서고 티아고, 이승기, 손준호가 공격을 이끈다.
수비에서는 최보경, 홍정호, 이용, 최철순이 무실점에 도전한다.
전북은 대구와 6승 2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어 승리에 대한 기대도 크다.
최강희 감독은 “계속되는 주중, 주말 경기로 인해 누적된 피로를 팀의 스쿼드와 밸런스로 극복하고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서울우유 후원으로 음료 8000개와 장수군 Day를 맞아 장수 오미자 음료 3000개를 각 게이트에서 입장하는 팬들에게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