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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의 aT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관련 공무원 등 9명이 참가했다.
군에서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정착지로 삼고 싶은 봉화군의 귀농지원, 귀농귀촌 교육정보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제 22회 봉화송이축제 홍보도 함께 가졌다.
또 행사에 참가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귀농 간사(멘토)의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귀농노하우를 전수하고 귀농·귀촌 관련 정보 검색 방법, 귀농·귀촌 대상지 물색 시 고려사항, 귀농귀촌 준비 시 애로사항 등 설문조사를 실시해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준비방법과 어려운 점을 파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귀농·귀촌정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다.
배영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봉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귀농·귀촌에 대한 현실적인 감각을 심어주고자 노력할 것이며 귀농·귀촌이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개발과 홍보행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