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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사랑의 헌헐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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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9. 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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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사진(영양군, 헌혈 사진)
영양군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한 공직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일 영양군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공직자 및 기관단체 임직원, 주민이 참여해 ‘2018년 하절기 사랑의 헌헐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은 기록적인 폭염 및 휴가와 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 상황에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청, 영양경찰서, 영양교육지원청 등 공공 및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헌혈은 만16세 이상 69세 미만이면서 체중이 남자 50Kg, 여자 45Kg 이상이면 가능하며 참여자는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최근 1개월 이내 국외여행자, 전날 과음자 등은 헌혈이 제한될 수 있다.

안수현 군 보건소장은 “고귀한 생명나눔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직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의 실천인 사랑의 헌혈 운동에 꾸준히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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