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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해각서 체결전 인사말을 하고 있는 우오현 SM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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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9. 1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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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은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1위 해운업체인 비나라인과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체결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우 회장, 레 안 선 비나라인 회장을 비롯해 김칠봉 SM상선 사장, 최승석 하이플러스카드 사장, 레 꽝 주웅 비나라인 부사장 등 양사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했다. SM상선은 비나라인과의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베트남 해운물류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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