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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는 신기술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에너지 전력 분야 대표기업인 지멘스, GE, 삼성전자, SKT, 효성중공업, LS전선, LS산전 등을 비롯해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가한다.
특히 이날 설명회는 ‘빅스포 2018’의 행사 개요와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신기술전시회 참가 안내 및 부스 배치와 컨퍼런스룸 배치, 효율적 운영방안, 스폰서십 등에 대한 참가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전이 전력 산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빛가람 에너지밸리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처음 개최한 빅스포는 지난해 2000여억원의 경제 효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Energy Transition &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IoT, 에너지 플랫폼, 빅데이터, AI 기술 등 디지털 변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국내외 280개 기업이 참가하는 신기술전시회, 국제발명특허대전 160개 발명품, 국제컨퍼런스 46개 세션 등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