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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회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2만4000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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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9. 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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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11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에 총 2만4000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디지털 제조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디지털산업, IT융합, 3D프린팅, 자동화기기, 제어계측기기, 금속가공기계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융합된 자동화기술 등이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 LPR Global 초청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제1회 설계·제조 솔루션 세미나, 기계기술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개최됐다.

특히 수출상담회에는 약 1500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사전 매칭율이 80%를 상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진회는 “내년 전시회에도 기계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기술의 현장을 생생히 담을 수 있도록 국내외 신제품 및 신기술 발굴에 노력할 예정이며, 유력 바이어 유치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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