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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차상위계층 ‘희망키움통장’ 가입대상자 ‘최종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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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9. 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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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1일 부터 12일 까지 거주지 읍 .면사무소에
영광군은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근로 능력 있는 차상위계층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Ⅱ 신규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

20일 영광군에 따르면 희망키움통장Ⅱ사업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차상위계층으로써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 통장에 가입하면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만기 시 본인저축금 360만원과 정부지원금 360만 원 및 이자 등 총 720만 원 이상을 지원받는다.

사용용도는 주택구입 및 임대비, 본인 및 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비, 사업의 창업 및 운영자금 등 자활,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하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에 비치된 신청서 및 자가진단표, 저축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12월 초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통장가입 및 유지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영광군청 사회복지과 희망키움통장 담당자(061-350-4872) 및 주소지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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