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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630억 규모 신사동 복합건물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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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9. 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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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복합건물 조감도./제공=한라
㈜한라는 630억원 규모 서울 신사동 복합건물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사는 연면적 3만4951.0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의 업무, 판매 시설과 1·2종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올해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총 27개월간이다.

한라 관계자는 “올해 신규수주 증가로 인해 2019년부터는 외형적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라는 올해 들어 삼성전자 평택 주차빌딩 신축공사, 현대해상 천안사옥, 부평오피스텔, 사보이시티 오피스텔, 삼원특수지 복합시설, 공-주기장 재포장 시설공사, 속초 조양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공사 등 다수의 공사를 수주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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