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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대장지구 A3·4·6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A3블록 121가구, A6블록 464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A4블록 251가구) 규모로 10월 중 A4블록 분양을 시작으로 A3·A6블록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128~162㎡로 구성돼 판교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구성된다.
판교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서남부에 위치하며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2020년까지 공동주택(15개 블록)과 단독주택으로 총 590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교육, 교통, 녹지공간 등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의 장점으로 교통망을 꼽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고, 판교 중심부를 잇는 서판교 터널도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다.
또한 2024년 월곶~판교선(예정)이 개통을 앞둬 단지에서는 서판교역을 통해 신분당선·경강선이 정차하는 판교역 이용이 수월해진다. 성남시 이매동 일대에 2021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GTX-A노선 삼성~동탄 구간도 공사가 한창이며 향후 서울역, 연신내, 일산 등으로 연장 될 계획이다.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는 설명이다. 판교대장지구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있고 단지에서는 이들 교육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보평고, 판교고, 낙생고, 서현고 등도 가깝다.
아울러 인근에서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되고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해질 것으로 현대건설은 전망했다.
이 외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를 짓고, 1~3층은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2.7m의 천장고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