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기념식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02010001217

글자크기

닫기

김주홍 기자

승인 : 2018. 10. 02. 17:49

안혜영 부의장_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46주년 기념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2일 안성 파크엘림에서 열린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및 안마의료봉사단 창단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민주당, 수원11)은 2일 안성 파크엘림에서 열린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47주년 및 안마의료봉사단 창단 1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화 대한안마사협회 중앙회장과 최의호 경기지부 지부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등 안마사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안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1320만 도민과 함께 안마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마사 여러분 스스로도 안마업을 지킬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안마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마의료봉사단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위상제고에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최의호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안마사들의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는데 예산 등에서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안마업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