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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 오는 12일까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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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0. 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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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경제 재무구조 개선과 저소득층 신용회복 지원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신청하세요!
울진군에서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을 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빚 문제, 신용불량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역주민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을 신청·접수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이 상담 사업은 최근 다양한 가계부채 문제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가정들이 증가하고 이러한 가정들이 일반 가정에 비해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 실시하게 되었다.

군에서는 가정의 빚 문제 극복을 위한 상담, 개인파산, 회생, 워크아웃 등을 무료로 지원 및 연계하고 채무조정 신청 등 행정 절차를 도운다.

또한 가정경제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상담을 실시하는 등 전반적인 금융복지 상담을 통해 저소득층의 신용회복을 지원한다.

군의 ‘찾아가는 금융복지 상담’ 지원 신청은 울진군청 복지지원과(054-789-6072) 또는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정대교 군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활성화 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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