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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협력협의회 27차 총회 서울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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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10. 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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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협력협의회 총회에서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이 발언하고 있다./제공=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는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한·일건설협력협의회’ 제27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일건설협력협의회’는 대한건설협회와 일본 해외건설협회(OCAJI)가 1977년 창립해, 2년마다 양국을 오가며 교차로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을 위원장으로 대림산업·GS건설·롯데건설·SK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업체 해외 담당임원이 위원으로 참석했고, 오바야시사의 하스와 겐지 회장(위원장)과 다케나카·후지타·하자마·카지마 등 일본 대형건설사의 해외담당 임원도 참석했다.

또한 아시아개발은행(ADB),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이 참가해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에는 양국의 해외 민관합작투자사업(PPP) 수주사례와 지원제도 등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 아시아개발은행 마닐라지부 민관협력부장이 나와 PPP 사업 현황 등을 소개해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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