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적지 않은 기업들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희망을 선사하는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이 같은 인간미, 따뜻함은 어려움 속에서도 광고마케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단순히 ‘화제’를 생산하는 것 만으로는 좋은 광고가 될 수는 없다. 신뢰성과 진정성 같은 주제를 본질에 담을 수 있어야 참신한 광고가 될 수 있다. 여기에 제품 본연의 핵심 메시지를 제시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광고”로 각인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2018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은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경찰관편 켐페인 광고를 주목했다.
특히 ‘SEE YOU TOMORROW’ 경찰관편 켐페인 광고는 안전한 내일을 만들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기업의 의지를 표현해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리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달하는데에도 주력했다.
이외에도 상을 수상한 광고들은 각 기업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