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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공사, 자원업계 일자리 창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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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10. 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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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공사)내일나눔공제 협약식
한국광물자원공사 대회의실에서 남윤환 광물공사 사장직무대행(오른쪽)이 김영범 광업협회 회장에게 우수 근로자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광물자원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직무대행 남윤환)가 국내 자원업계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일자리 안정화에 나선다.

광물공사는 30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소자원업계 종사자를 위한 ‘내일채움공제 근로자 협약식’을 체결하고 업계우수 근로자 자녀 25명에게 장학금 2000여만원을 전달했다.

내일채움공제란 중소기업 5년 이상 장기 재직한 근로자가 매월 공제로 적립한 금액을 사업주가 동일한 금액을 적립해 복리이자와 함께 성과보상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자원산업계에 복지여건 향상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자 장기재직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광물공사는 특성화고 재학생에 현장전문기술을 제공하고 우수 중소기업에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및 취업연계사업’도 추진 중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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