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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이배 경영관리본부장과 인천고용복지+센터 김환궁 소장 등을 비롯해 인천지역 중·고등학생 9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은 직업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교육기부 행사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인천고용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가 후원했다.
이날 강연은 아시아나항공 현직 운항승무원과 캐빈승무원이 강사로 참여했다. 또 아카펠라그룹 ‘MTM’, 아시아나항공 현직 승무원으로 구성된 ‘챔버앙상블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항공사 직업 강연인 ‘색동나래교실’을 통한 청소년 교육기부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의 ‘교육기부대상’을 3년 연속 수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