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나, 청소년 진로콘서트 ‘드림페스티벌’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3101001802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10. 31. 09: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시아나항공 드림페스티벌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30일, 청소년 진로콘서트인 ‘8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이배 경영관리본부장과 인천고용복지+센터 김환궁 소장 등을 비롯해 인천지역 중·고등학생 9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은 직업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교육기부 행사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인천고용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가 후원했다.

이날 강연은 아시아나항공 현직 운항승무원과 캐빈승무원이 강사로 참여했다. 또 아카펠라그룹 ‘MTM’, 아시아나항공 현직 승무원으로 구성된 ‘챔버앙상블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항공사 직업 강연인 ‘색동나래교실’을 통한 청소년 교육기부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의 ‘교육기부대상’을 3년 연속 수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