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에 따르면 3일 동안 282개의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해 760개의 전시부스에서 신기술이 전시됐다. 특히 글로벌 전력 전문가들이 참여한 48개 컨퍼런스에서는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 등 미래 전력에너지산업의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한편 40여개의 에너지 신산업 우수 중소기업 및 외국기업과 함께 진행한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에 315명의 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중 147명이 2차 면접을 진행,최종 3명의 채용이 확정됐다.
비즈계약 체결도 활발하게 진행돼 1일까지 총 107건, 10억4600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19건의 MOU 체결이 이뤄졌다.
폐막 선언과 시상식을 함께 할 빅스포 어워즈는 국내외 VIP 및 수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발명특허대전 국내외 부문 및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과 폐막 공연이 진행됐다.
한국전력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전력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등장한 만큼 빅스포가 대한민국의 우수 전력기업이 해외시장으로 널리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