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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초등생 대상 ‘신문활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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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11. 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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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초월초 학생들에게 신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알려주는 NIE(신문활용교육) 교육을 진행했다.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은 지난 1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초월초와 함께하는 신문으로 보는 세상’ NIE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NIE 교육 프로그램은 신문을 교재 또는 보조교재로 활용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육 방법으로 교육효과를 높이고 학생들이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9월부터 전문 지도강사를 초빙해 총 4회에 걸쳐 초월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NIE 교육을 실시해왔다. 신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개괄적인 신문의 기능과 역할, 제작 과정에 대해 배웠다. 또 신문기사를 읽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보고, 신문속 주제를 바탕으로 서로의 의견을 토론해보는 등 다양한 테마의 NIE 교육을 진행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신문속 다양한 정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신문기사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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