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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 전용면적 59㎡는 4가구 모집에 1689명이 몰려 경쟁률이 422.25대 1에 달했다.
59㎡에 청약 인파가 몰린 이유는 공급되는 주택형 중 그나마 분양가(12억6000만∼12억80000만원)가 낮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모집가구 수가 가장 많은 전용 84㎡(162가구)의 경우 A형은 21.56대 1, B형은 9.58대 1, C형 19.00대 1을 보였다.
가점이 낮거나 1주택자도 추첨을 통해 분양받을 가능성이 있는 114㎡에도 A형 2454명(153.38대 1), B형 1430명(110.00대 1)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규모가 가장 큰 238㎡는 1가구 모집에 17명이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