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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천호동 역세권에 청년주택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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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11. 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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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7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천호동 458-3 외 7필지 1358㎡에 대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는 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역에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인 청년주택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안건은 향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심의 예정이다. 용도지역 변경을 승인한 상황에서 세부 사항을 들여다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도계위는 신대방동 600-14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환경정비구역 해제 심의안과 신길동 4759번지 삼성아파트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보류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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