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존은 ‘토지보상 실전투자 특별과정’ 수강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특별과정은 6명 소수정예로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서울 마포구 지존 본사(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2~5시)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각종 개발사업지구에 편입돼 향후 토지보상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경·공매 물건 5~7건을 엄선해 리스크를 분석하고 예상 투자수익률을 제시한다.
특히 신태수 지존 대표의 관련업계 20년의 경험과 협력업체의 지원을 바탕으로 개발사업지구, 토지보상 및 경·공매 투자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한 수강 후 바로 입찰에 나설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지존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