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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는 다목적 전시홀과 입주고객이 활용할 수 있는 소공연장, 스크린 야구장을 조성하는 등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티 아이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지별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힐스테이트 커뮤니티 센터는 ‘헬시(Healthy), 하모니(Harmony), 핸디(Handy)’의 세가지 테마로 나뉘어 조성된다.
이 세가지 테마에 맞춰 입주고객의 사용빈도가 높은 피트니스 공간을 강화하고, 어린이도서관과 어린이놀이터, 맘스카페 등이 있는 키즈 라운지 및 클럽하우스, 도서관, 동호회실 등이 있는 컬처 라운지 공간을 입주고객의 특성에 맞게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울러 최근 공급되고 있는 힐스테이트의 커뮤니티 시설은 자연 채광을 극대화하고, 최근 각광 받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등을 적용해 쾌적한 것은 물론 독특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커뮤니티시설은 힐스테이트의 탁월함을 가장 잘 나타내는 부분 중 하나로 단지별 특성에 맞춰 입주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아파트가 주거공간으로의 기능뿐만 아니라 삶의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입주고객이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공동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주거문화를 만들도록 현대건설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