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S 2018은 △World-class Business Plaza(수출상담회) △세계일류상품 선정기업 인증서 수여식 △KOTRA 해외 담당직원 교육 및 현장상담 △강소·중견기업 수출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중견기업은 2017년 2125개사가 981.5억 달러를 수출해 전체 수출의 17.1%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진출을 통해 많은 중견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우리 경제와 수출을 업그레이드하는 지름길이라고 평가된다.
수출상담회에는 소비재, 화장품, 휴대폰, 의료바이오, 자동차부품, 기계장비 분야의 우리 강소·중견기업이 글로벌 바이어와 총 120건을 상담하고, 그 중 11개사가 1.1억 달러(약 1300억 원) 규모의 직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선석기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다수의 중견기업들의 해외진출이 확대되길 희망한다”며 “관련 지원 사업을 보강해 보다 많은 우리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