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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상인 간 소통 및 네트워크 강화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시의 상권활성화 정책에 대한 공유·이해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워크숍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중앙신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6개 전통시장과 2개의 상점가와 지난 10월 말 오픈한 청년몰 상인들이 참여하며 참기름 소믈리에로 유명한 연남방앗간 대표이자 ‘시장이 두근두근’ 저자인 이희준씨의 ‘전통시장의 성공사례로 본 안동 전통시장의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 MC리더스 방우정 대표의 ‘창의적 사고! 발상의 전환! 고객만족을 위한 소통대화법’이라는 특강도 이뤄진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신·구 상인들의 소통의 장 마련과 함께 새로운 소비 환경에 발맞춰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홍보, 마케팅 등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도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종익 시 상권활성화팀장은 “상인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과 의식 개선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상인 마인드와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