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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점등된 ‘희망트리’는 작은 불빛 하나하나 모여 아름다운 트리를 이루듯 군민들의 마음 하나하나 모여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을 만들기 위한 트리로 주민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군민화합을 위해 만들어 졌다.
군의 희망트리는 내년 2월 말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겨울밤의 어둠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2018년 한해동안 최선을 다해 온 군민들을 따듯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다가오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1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