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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6일 “예산안 처리와 선거 제도 개편을 동시에 요구하는 것은 힘없는 농민, 자영업자, 비정규직,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진 복지국가에서는 약대 집단을 대변하는 정당이 가장 센 정당이자 집권세력인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대한민국 약대 집단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키워줄 수 있는 필수 요인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는 설명이다.
그는 “내가 줄곧 문재인 대통령에게 에이브러햄 링컨의 길을 가기를 당부했는데 어제부로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제도 개편의 책임을 국회에 넘긴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선봉에 있어야 할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을 방패 삼아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것”이라며 양당의 선거제도 개편 참여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