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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 정책에 대한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이 국민을 위한 방향으로 모일 수 있도록 시민사회 각 분야에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사회의 의견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게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겠다”고도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사회 발전과 관련한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화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사회발전위원회는 정부-시민사회 간 소통 및 시민사회 발전을 위해 국무총리 훈령에 근거해 2013년에 설치된 총리 자문위원회다. 시민사회 발전 관련 법령·제도 제정·수립 및 정비, 기부·나눔 확산 등 시민사회단체 활성화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