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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의장인 문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27일 이후 1년 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소득주도성장과 최저임금 정책 등 올 한해 경제정책 성과와 과제 등을 평가하고, 포용성장 등 내년도 경제기조를 놓고 자문위원들과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캐나다 등 6개국 주한대사들로부터 파견국 국가원수가 부여한 신임장을 받는다.
문 대통령은 페니아나 라라부라부 피지 대사, 엘라이흐 모하메드 엘아와드 하이둡 수단 대사, 다미르 쿠쉔 크로아티아 대사, 루이스 엔히키 소브레이라 로페스 브라질 대사, 사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이란 대사, 마이클 다나허 캐나다 대사 순으로 신임장을 받는다.
각 대사는 가족과 함께 제정식에 참석한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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