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와대 “시진핑, 문대통령 생일 축하 서한 보내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4010016064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01. 24. 1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124194204
SNS캡처
청와대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67번째 생일을 맞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추궈홍 주한대사가 노영민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달한 서한에는 따뜻한 축하와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는 시 주석의 메시지도 함께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또 “2019년 더 돈독하고 친밀한 한중관계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생일이라고 평소와 다르지 않지만, 축하해주시는 많은 분들로부터 힘을 얻는다.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대전의 빵집에 들렸다가 깜짝 생일축하를 받았다”면서 “빵집의 창업자인 대표님의 부친도 흥남철수 때 메러디스 빅토리호 피난선을 타셨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전의 제과점인 성심당에 들러 직접 빵을 구입했고 빵집 직원들은 문 대통령 얼굴이 그려진 케이크를 들고 나와 생일을 축하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